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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기 에반게리온', 안노 히데아키 감독 은퇴선언..."실력 부족해 죄송스럽다"

'신세기 에반게리온', 안노 히데아키 감독 은퇴선언..."실력 부족해 죄송스럽다"

'신세기 에반게리온', '신 고질라' 등으로 유명한 안노 히데아키 감독이 한국 시간으로 14일 오후 7시, '스튜디오 카라(Studio Khara)' 홈페이지를 통해 은퇴 선언과 함께 소감문을 공개했다. 안노 감독은 "그간 많은 분들께 신세를 졌다."는 한편, "저의 실력 부족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 죄송스럽다."며 은퇴를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안노 히데아키 감독의 갑작스런 은퇴 선언에 국내외 네티즌들은 "명감독이었는데 갑작스런 은퇴 선언이 아쉽기만하다.", "안노 감독은 엔드오브에바 때 관뒀어야한다." 등 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안노 히데아키 감독은 일본의 감독으로 신작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최종편'의 감독을 맡으며 2017년 기준 일본내에서만 약 9천만달러의 흥행 수익을 낸 것으로 알려지며 으응~ 은퇴 안해~ 당연히 구라지~ ㅋㅋㄹㅃㅃ 신 울트라맨 만들거야~ 어림도 없지^^ 꼬우면 너네가 해석을 못하는 거야~ 내 에바는 이걸로 끝이야~ 좀 있으면 개봉하는 신 울트라맨 많이 사랑해주세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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