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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기 에반게리온', 안노 히데아키 감독 은퇴 선언...'실력 부족해 죄송스럽다"

'신세기 에반게리온', 안노 히데아키 감독 은퇴 선언...'실력 부족해 죄송스럽다"

'신세기 에반게리온',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등으로 유명한 애니메이션 감독 '안노 히데아키'(61)가 한국시간 기준 14일 오후 9시에 '스튜디오 카라'(studio Khara) 홈페이지를 통해 감독 은퇴 의사를 밝혔다. 안노 감독은 짧은 분량의 소감문과 함께 최근 개봉한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최종편'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노 감독은 소감문에서 "에반게리온을 이렇게 만든 장본인은 저 자신입니다. 에반게리온을 사랑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죄송할 따름입니다."라며 그동안 팬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점을 사과하며 "제 능력의 부족으로 많은 분들께 폐를 끼친 것 같아 은퇴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은퇴의 이유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네티즌들은 '잘됐다 꼴좋네ㅋ', '엔드오브에바때 관뒀어야했다' 등의 반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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