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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옹, 키스 등 연인과의 스킨십이 신종코로나 바이러스를 물리쳐...

포옹, 키스 등 연인과의 스킨십이 신종코로나 바이러스를 물리쳐...

키스는 스트레스를 완화해준다. 아주대병원 가정의학과 김범택 교수에 따르면, 사랑하는 사람과의 포옹이나 스킨쉽, 키스 등은 코르티솔 등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량을 낮춰 스트레스를 완화한다. 또 키스를 하는동안 엔도르핀과 옥시토신 등의 행복 호르몬이 분비돼 통증을 감소하고 긴장을 풀어 준다. 특히 엔돌핀은 모르핀보다 200배 강한 천연 진통제로, 체내의 면역항체를 늘려 몸을 튼튼하게 하고 마음을 안정시킨다. 키스는 구강 건강에도 좋다. 키스할 때 우리 몸에서는 29개 이상의 근육을 사용하며 구강으로 최대 9mg의 타액, 단백질 0.7mg, 지방질 0.711mg, 염분 0.45mg이 교환된다. 또 교감신경이 침샘을 자극해 타액 분비가 늘어난다. 이 타액은 치아에 해로운 박테리아를 씻어내며 플라그의 생성을 막는다. 각자의 구강 건강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 약 8000만 마리의 세균을 교환하면서 세균에 대한 저항력과 면역성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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