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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만에 은메달 피겨 유영 "세계선수권에서 트리플악셀 세 번 뛰겠다" 포부

11년만에 은메달 피겨 유영 "세계선수권에서 트리플악셀 세 번 뛰겠다" 포부

2월 8일 열린 2020 사대륙 선수권에서 김연아 이후 한국 선수 최초로 11년 만에 은메달을 거머쥔 피겨선수 유영은 세계선수권 메달에 도전하기 위해 프리스케이팅에서 한 번 시도했던 트리플악셀의 개수를 두 개로 늘리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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